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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우는 남자' 북미 개봉

'아저씨' 이점범 감독, 장동건·김민희 주연

장동건 주연의 영화 '우는 남자(No Tears for the Dead·포스터)'가 20일 뉴욕을 포함한 북미 지역에 개봉된다.

영화는 이날 맨해튼 AMC엠파이어25·베이테라스 AMC·에지워터멀티플렉스에서 상영된다. '우는 남자'는 4년 전 영화 '아저씨'로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이정범 감독의 차기작으로, 장동건과 김민희가 주연으로 나선 작품이다.

영화는 조직의 명령으로 타깃을 제거하던 중 단 한번의 실수로 모든 것을 포기하며 살아가던 킬러 곤(장동건)을 조명한다.

곤은 조직의 마지막 명령을 받고 모경(김민희)을 만난 뒤 임무와 죄책감 사이에서 갈등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이 감독 특유의 화려한 액션과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인다.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 측은 "이 감독의 전작 '아저씨'는 4년 전 북미 개봉 시 한인 뿐 아니라 주류 관객에게도 큰 흥행을 거뒀다"며 "이번 영화를 통해서도 관객들이 한국 액션 영화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www.CJ-Entertainment.com

이주사랑 기자 jsrlee@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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