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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삼 이야기-4.미국삼과 한국삼] 사포닌 함량은 미국삼이 더 많아

한국 산삼과 미국 산삼은 그 외양부터 차이가 있다. 한국산은 약통(몸통)이 가늘고 잔뿌리가 발달한 반면, 미국산은 약통이 굵고 잔뿌리가 적다. 산삼은 해를 덜 받고 자랄수록 좋은 산삼으로 여겨지는 것이 정설인데, 미국 산삼은 해가 적게 들고 촉촉한 땅에서 자라기 때문에 뿌리를 많이 내릴 필요가 없는 것이다.

한국 천종산삼의 효능은 이미 널리 알려진 바다. 그러나 미국 천종산삼의 우수한 약효 역시 전세계 연구기관의 연구자료들을 통해 입증되고 있다.

캐나다의 오타와대에 제출된 논문에 따르면 미국 산삼의 사포닌 함량이 한국 산삼보다 더 풍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를 맑게 해주고 면역력을 키워 노화를 방지하고 각종 질병으로부터 인체를 보호해주는 사포닌의 종류는 한국 산삼이 다양하지만, 사포닌 함량은 미국 산삼이 더 많다는 것이다. 사포닌/진세노사이드(Saponin/Ginsenoide) 농축 최저 함유량 평균이 아시아 지역 산삼(0.59%)보다 미국 산삼(1.10%)이 2배 가량 높다는 미국식물위원회(ABC)의 실험 결과도 이 같은 주장에 무게를 싣는다.

가격은 한국 산삼이 수천만원에서 수억원을 호가하며 100~200배 가량 높다. 그 수가 적어 귀하기 때문에 천문학적인 가격이 책정되는 것이다.

또한 한국 산삼은 양의 기질을 가지는 반면 미국 산삼은 음의 기질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산삼 자체가 음양의 조화를 맞춰주기 때문에 혈압 걱정 없이 누구나 복용할 수 있다. 효능은 우수하고 가격은 저렴한것이 미국 천종산삼의 매력이다.

장석훈(천종산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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