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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로와 피아노 '이중주 연주회'

이방은·폴 핏맨, 29일 엔시노 제일장로교회서

첼리스트 이방은씨가 피아니스트 폴 핏맨 박사(Dr.Paul Pitman)와 연주회를 갖는다.

29일 오후 4시 '엔시노 제일 장로교회'에서 열리는 콘서트에서 이들은 '베토벤의 7 변주곡', '브람스 소나타 제1번 e단조', ' 슈만의 판타지 피시스', '브람스 소나타 제2번 F 장조' 를 연주한다.

첼리스트 이방은씨는 서울대 음대를 졸업하고 동아일보 주최 음악콩크르에서 우승했으며 서울시립교향악단 단원, 타이완 국립교향악단 수석 첼리스트, 중국 문화대학 교수로 활동했다.

뉴욕 메네스 음대를 졸업하고 호놀룰루 심포니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한 이방은씨는 '솔레네 앙상블'이라는 단체의 멤버로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발하게 연주활동을 해 왔다.

피아니스트 폴 핏맨 박사는 UCLA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과 유럽에서 많은 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방은씨는 그동안의 실황 연주를 선별해 CD를 제작 중이며 그 중에는 북한의 동생 피아니스트 리민섭과 함께 연주한 '노을 비낀 바다가'도 포함됐다.

입장료는 성인 12달러. 학생 5달러.

▶엔시노교회 주소 : 4963 Balboa Bl. Encino.
▶문의: (818)212-8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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