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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평소에도 공짜로 갈 순 없을까?

과연 뮤지엄 마일 페스티벌 때에만 무료 입장이 가능한 것일까. 뉴욕시 곳곳에 있는 박물관들은 연중 내내 입장료 기부제(Pay what you wish)를 실시, 관람객들이 원하는 금액만큼만 입장료를 내고 들어갈 수 있도록 한다.

입장료 기부제를 잘 알지 못하면 티켓 부스 위에 내걸려 있는 권장 가격(suggested contribution amount 또는 recommended)에 속기 십상이다. 쉽게 예를 들자면, 메트로폴리탄뮤지엄의 경우 권장 입장료 가격이 25달러라고 적혀 있다.

'권장'이라는 단어를 제대로 못 봤다면 당연히 입장료가 25달러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래서 살펴봤다.

뉴욕시에서 입장료 기부제를 실시하는 박물관은 어딘지, 또 평소에는 정가 티켓을 구매해야해도 언제 가면 내가 내고 싶은 만큼만 낼 수 있는건지.

이주사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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