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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갓스이미지, 내달 7일 ‘11주년 기념 콘서트’

갈고 닦은 찬양·안무 선보인다



북가주 청소년 찬양 문화 선교단체 ‘SF 갓스이미지(단장 엄영미)’가 창단 11주년을 맞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

갓스이미지는 27일 비원식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영광 아래 1년간 갈고 닦은 찬양과 안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내달 7일(토) 오후 7시 산호세 더 포인트 교회에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하나님의 사랑’을 주제로 중고등학생들이 ‘내가 죽기 전에’‘당신이 없는 나’ 등 젊은층이 선호하는 곡을 편곡해 무대에 오르며 어린이들로 구성된 주니어팀의 안무와 댄스팀의 마임댄스 등 흥겨운 무대를 펼친다.

엄영미 단장은 “서정적인 곡부터 역동적인 곡까지 다양한 분위기의 찬양 및 다채로운 무대들을 준비해 모든 청중들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만들 것”이라며 “이번 공연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몸소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무료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 모이는 헌금은 국제구호개발 NGO ‘굿 네이버스’에 전액 기부해 아프리카의 채드 마을 우물 만들기에 일조한다.

2002년 설립된 SF 갓스이미지는 헤이워드와 실리콘밸리 캠퍼스에서 만 5세에서 12학년까지 총 83명의 단원이 소속돼 활동하고 있다.

한편 갓스이미지는 내달 14일(토) 오후 4시 산호세 한인장로교회(담임 박석현 목사)에서 정기 오디션을 진행한다.

▶주소: 더 포인트 교회 3695 Rose Terrasse Circle, San Jose

▶문의: 엄영미 단장 (650)685-4489



이승진 인턴기자 leesngjii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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