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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노인연합회에 '역린' 티켓 전달

중앙일보의 동포들 위한 선물 2호

한인사회에 더 다가가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는 워싱턴 중앙일보사(사장 김진석)는 23일 개봉된 한국 영화 '역린'을 워싱턴 지역 노인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티켓을 무료 배포했다.

중앙일보사는 이날 애난데일에서 오는 30일 동해탈환 기념식 준비를 위해 모임을 가진 워싱턴버지니아 통합노인연합회(회장 우태창) 행사장에서 티켓을 전달하고 관람을 안내했다.

역린은 '거꾸로 난 비늘'이란 말로 옛 조선시대 왕을 거스르는 신하라는 뜻으로, 영화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정조 암살 시도가 있었던 일촉즉발의 24시간을 다룬 영화(감독 이재규)다.

역린은 ‘광해, 왕이 된 남자’, ‘관상’을 잇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주연인 현빈의 군 제대 후 첫 작품이며, 지난달 현빈의 등근육이 공개된 예고편과 함께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현빈 외에도 한지민, 조정식, 정재영, 조재현, 김성령 등의 화려한 캐스팅, ‘다모’, ‘더킹투하츠’, ‘베토벤 바이러스’ 등의 인기 드라마를 제작한 이재규 감독의 첫 영화가 기대감을 준다.

영화의 영문 예고편이 얼마 전 공개된 후 북미 반응도 뜨거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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