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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글로벌다민족콘서트

“열방의 부흥 염원하며 찬양합시다”
18일, 월넛크릭 성 매튜 루터 교회

미주 전 지역 다민족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찬양 콘서트를 갖는다.

글로벌 다민족 국제 선교 연합회(대표 정윤명 월넛크릭 GIM 담임목사)가 주최하는 ‘제7회 글로벌 다민족 콘서트’가 오는 18일(일) 오후 6시 월넛크릭 성 매튜 루터 교회(담임 케빈 머피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모든 민족으로 주를 찬송케 하소서’를 주제로 미 주류 교회 및 일본·중국·베트남·필리핀·루마니아·이란 등 35개 민족의 교회가 연합해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리며 민족과 세대를 초월한 결속의 장을 만들고자 한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각 민족 성도들의 가스펠, 워십 무용, 연합 찬양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지며 특히 유명 바이올리니스트 모리스 스클라 교수가 무대에 올라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콘서트를 주관하는 정윤명 목사는 “북가주를 포함 미국내 각 민족 성도들이 모여 찬양을 통해 열방의 부흥을 염원한다”며 “하나님의 영광 아래 각 민족 성도들이 하나될 이번 콘서트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주소: 399 Wiget Lane, Walnu Creek

▶문의: (925)639-9527



이승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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