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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에 대한 이해

오리건/벤쿠버 한인 교회 연합
선교 분과 위원회,선교학교 실시

오리건/벤쿠버 한인 교회 연합 선교 분과 위원회는 지난 1일 오후 7시 30분 포틀랜드 영락 교회에서 미국 한인 교회 단기 선교의 현황과 의의라는 주제로 제2기 5주간 선교 학교를 실시했다.

선교사와 선교적 삶에 대한 이해라는 주제 교육 실시에 앞서 김홍신 선교사는 바울 따라 잡기, 직업과 선교, 모이는 교회 흩어지는 교회, 팔라우미 교재 추천에 이어 안형일 회장(포틀랜드 중앙 교회)은 지난해 동포 사회 복음화에 활기와 소명 의식을 위해 위원회를 구성 했다고 상기 시키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참석 하신 여러분의 선교사적 삶과 믿음에 축복이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8명 테이블 8 그룹으로 나누어 선교는 교회의 궁극적 목적이 아니라 예배가 그 목표로 예배가 없기 때문에 선교가 필요한 것이라는 John Piper 의 Letthe Nation be Glad, 열방을 향해 가라는 선교, 선교사와 선교사적 삶이라는 문제를 논의 했다. 2기 선교 학교는 5월 1-8일 영락 교회, 5월 15-22일 벧엘 장로 교회, 5월 29일 온누리 교회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 까지 2시간에 걸처 실시한다. 이에 앞서 오전 6시 연합회 회원 교회가 개별적으로 한반도 평화와 미국 복음화를 위한 국가를 위한 기도를 갖고 실시했다. 1775년 부터 기도의 날이라 불리던 기도가 1863년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이 기도의 날 필요성을 강조, 1952년 연방 정부 의회 인준과 헤리 트르먼 대통령의 서명에 따라 매월 5월 첫 목요일 기도의 날로 정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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