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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원하는 길을 가야

오리건 벧엘 장로 교회 임직식

오리건 벧엘 장로 교회는 지난 27일 오후 4시 18370 S.W. Shaw St 소재 교회에서 김승인 문인호, 신세정,이강무, 이상백 안수 집사 임명과 김병숙, 박동자, 이동선, 조순옥 권사 임직식을 갖고 하나님의 종으로 봉사와 헌신을 다짐했다. 이돈하 담임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오리건 벧엘 장로 교회 안수 집사로 부름을 받고 임직 하는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축하 하며,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더욱 충성된 일꾼이 되기 바라며 모든 성도들의 뜻을 담은 기념패를 전했다.

서북미 노회 고유곤(유진 한인 장로교회)노회장은 하늘에 속한 사람이라는 임직 메시지에서 우리의 머리가 되시는 주님의 종의 자격은 전도하는 능력과 사람들로 부터 칭찬 받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성령과 부지런한 섬김의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칭찬 받을 만큼 섬기는 자세로 스스로 지혜가 있다는 신념으로 신뢰와 사랑으로 헌신 봉사해야 한다고 말하고 주님이 말씀 하시는 지혜와 총명,선행과 온유함으로 행함을 보여야 한다고 말했다. 지금 이 순간 부터 거짓이 없는 믿음과 신뢰를 모든 성도들 에게 보여 주어야 한다며 주님이 말씀 하신,내가 그렇게 하듯 너희도 하나님이 주신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하나님이 원하는 길을 가야 한다고 말했다. 김주철 집사의 안수 집사 소개, 김명자 권사의 임직 권사 소개,이돈하 당회장 서약으로 임직 예배를 마친 이날 교우 친지등 350 여명이 참석 화환으로 이들을 임직을 축하 했다.


오리건 유승호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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