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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회] 한인 작가 아카이브 전시

알재단과 뉴욕한국문화원이 함께 진행하고 있는 한인 작가 아카이브 프로젝트 전시가 또 한 번 열린다. 1989년부터 2001년 사이 활동하던 작가들의 작품을 정리한 전시 제목은 '시간의 그늘' 두 번째. 전시는 5월 1일부터 23일까지 문화원(460 파크애브뉴)에서 그리고 6월 28일부터 7월 20일까지 퀸즈미술관에서 진행된다. 오프닝 모임은 5월 1일 오후 3시 문화원.

전시에는 지난 2001년 9.11 테러의 아픔을 담은 작품들이 눈에 띈다. 이숙녀 알재단 대표는 "세월호 사건으로 비통에 잠긴 한인사회를 고려해 오프닝 리셉션을 취소할까 했다"며 "일단은 작은 모임 형식으로 9.11 사태를 겪은 작가들의 경험과 회복 노력을 돌아보고 서로의 트라우마를 다독여주는 시간으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516-983-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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