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성갑제 외과병원, 뉴욕퀸즈병원과 합병

유방암 수술 서비스 확대

퀸즈에서 성갑제(사진) 외과전문의가 운영하고 있는 병원이 뉴욕퀸즈병원과 합병한다.

뉴욕퀸즈병원은 15일 유방암 수술 전문가인 성 박사가 미들빌리지에서 운영하는 병원(66-30 70스트릿)을 합병함으로써 유방암 수술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성 박사는 지난 15년간 뉴욕퀸즈병원에서 환자를 돌봤으며 자신이 운영하는 병원에서 5년간 조직검사와 유방 제거 수술 등의 외과 수술을 실시해 왔다. 성 박사의 외과병원에서는 환자들의 회복 및 재활 프로그램도 운영돼 왔다.

스테판 밀스 뉴욕퀸즈병원 CEO는 "유방 수술 서비스의 수요가 계속 늘고 있다. 성 박사의 병원과 합병함으로써 우리 병원이 성 박사와 함께 커뮤니티의 수요를 충족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며 "미들 빌리지 인근 환자들은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뉴욕퀸즈병원의 최고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됨을 알릴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퀸즈뉴욕병원은 코넬대 웨일메디컬칼리지와 연계돼 있으며 뉴욕프레스비테리언헬스케어시스템에 속해 있다. nyhq.org

장지선 기자 jsjang@koreadaily.com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