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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 무료 인형극

한국 꿈동이인형극단 작품
'버드나무 타고 올라간 용궁'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에서 무료 인형극을 준비했다.

공연 시리즈 '오픈스테이지'의 일부로 열리는 이번 인형극은 한국에서 온 꿈동이인형극단의 '버드나무를 타고 올라간 용궁'이라는 작품이다.

공연은 오는 25일 오후 7시 문화원(460 파크애브뉴 6층)에서 열린다. 이어 5월 3일 오후 4시에는 뉴저지 버겐퍼포밍아트센터(30 노스밴브런트스트릿 잉글우드)에서도 열릴 예정이다.

인형극에 등장하는 인형은 모두 단원들이 직접 손으로 제작한 작품들이다. 또 극중 국악 가락도 함께 어우러져 관객들의 눈과 귀를 장식한다.

문화원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한 편의 한국화를 감상하는 듯 정제된 은은함을 머금은 인형극"이라며 "한국의 향취가 묻어나는 고운 선과 색의 그림이 배경이 된다"고 밝혔다.

꿈동이인형극단은 지난 1996년 창단했으며 인형극 아동극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한국 전래동화와 창작동화 또는 해외 명작 등을 주로 다룬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나 예약은 필수다. 공연중 영어 자막이 제공된다. 212-759-9550(교환 210).

이주사랑 기자 jsrlee@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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