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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익중 전시 22일까지 연장

맨해튼 갤러리 강콜렉션

지난달 오픈한 한인 작가 강익중(사진)씨 개인전이 오는 22일까지 연장 개최된다.

현재 맨해튼 한국 미술 갤러리 강콜렉션(9이스트 82스트릿 3A)에서 진행중인 이번 전시에는 강씨의 예전 작품을 비롯해 근래에 작업한 작품까지 내걸려 강씨의 작품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리로 꾸며진다.

달항아리 작품부터 시작해 믹스드미디어 작품과 설치 전시 사진 등 또한 감상할 수 있다.

12일부터 다시 시작된 전시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진다. 갤러리 운영 시간은 낮 12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프랫대학원 출신인 강씨는 지난 1994년 고 백남준 작가와 함께 한 휘트니미술관 2인전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현재는 서울 광화문 가림막 파리 유네스코 본부 뉴욕 유엔 본부 등에 작품이 소장된 세계적인 작가다.

유학생 시절 낮에는 공부하고 밤에는 일하며 이동하는 짬짬이 3인치짜리 정사각형 캔버스에 그리던 그림들이 그의 대표작이 되었다. 212-734-1490. www.kangcollection.com

이주사랑 기자 jsrlee@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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