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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ext, 차세대 가치관 보호를 위한 세미나

“성경적 세계관·가치관으로 양육”
임마누엘 장로교회서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성경적 가치관 정립 보호를 위한 단체 ‘Tvnext(Traditional Values for Next Generation)’가 ‘차세대 가치관을 보호하기 위한 세미나’를 열었다.

지난 6일 임마누엘 장로교회(담임 손원배 목사)에서 열린 세미나는 ‘소중한 다음 세대를 지키고 일으키라’를 주제로 3살 이상의 자녀를 둔 학부모, 교사, 교역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와 미디어에 무분별하게 노출된 우리 자녀들의 영적 회복을 위한 자리였다.

이번 세미나에는 Tvnext 공동 대표 김태오 목사·사라 김 사모, 북가주 청년 기독실업인회(Y-CBMC) 연합회장 권석원 집사가 각각 ‘미 교육과 문화의 현실’과 ‘미디어의 현실’을 주제로 강단에 올랐다.

사라 김 사모는 “북가주의 공교육에서 비성경적인 가치관을 찾아볼 수 있다”며 “자녀들에게 성경적인 세계관과 가치관을 심어주는 것이 교회와 부모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김사모는 또한 “미국의 모든 학교와 주 정부의 정책 결정이 주민 투표로 결정된다”며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내자”고 역설했다.

권석원 집사는 “어디서나 쉽게 마주치는 미디어의 특성으로 인해 어린 세대들이 타락한 문화를 여과없이 받아들이게 된다”고 지적하며 “성경적 가치관으로 무장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성세대가 나서야한다”고 전했다.

세미나는 참석한 모든 성도들과 함께 주님의 말씀 아래 온 세대의 영적 회복을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며 마무리됐다.

Tvnext는 크리스찬 학교 설립 등 성도들에게 성경적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한 사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승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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