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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화가 노원희 개인전

첼시서 '블루 판타지아'

추상화가 노원희씨가 첼시에서 개인전 '블루 판타지아'를 연다.

노씨는 오는 23일부터 5월 6일까지 첼시 에이블파인아트갤러리(511 웨스트 25스트릿 #607)에서 작품들을 선보인다.

작가가 뉴욕에서 개인전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프닝 리셉션은 24일 오후 6시.

노씨는 한지에 먹과 동양화 안료 등을 이용해 작업한다. 아교와 호분같은 동양화 재료와 아크릴 등 서양화 재료를 함께 사용해 섬세한 추상화 작업을 한다. 종이와 재료의 특성을 살려 번지는 듯한 효과를 낸 것이 노씨 그림의 특징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목처럼 '블루'에 초점을 맞춰 파란색으로만 작업한 작품 시리즈를 선보인다. 매 작품마다 다른 번짐 효과를 감상해볼 수 있다.

홍익대 미대를 졸업한 노씨는 그간 개인전 5회 아트햄튼뉴욕.어포더블아트페어 등 국제 아트페어 4회 참가 등의 경력이 있다.

2010년 세계평화미술대전에서 특선을 수상했으며 2009년에는 한강미술대전에서 상을 받았다. 212-675-3057.

이주사랑 기자 jsrlee@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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