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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 노인선교회 정기예배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라”… 김옥환 목사 설교

“세상에 소외되고 고통 받는 이들에게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합니다.”

지난 19일 실리콘밸리 노인선교회(회장 현순호 목사)는 서니베일 대성장로교회(담임 한태진 목사)에서 2월 정기예배를 개최했다.

100여명의 회원이 모인 이번 예배에서는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에서 부목사로 재직했던 김옥환 목사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마 5:13-16)’를 주제로 설교했다.

김목사는 “예수님은 자신을 따르는 제자들에게 이 세상에서 ‘빛과 소금’과 같은 존재로 살기를 원하셨다”며 “이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게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길”이라고 말했다.

김목사는 “교회 안에만 머물지 말고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한다”며 “하나님의 뜻대로 세상에 소외되고 고통 받는 이들에게 빛과 소금처럼 소중하게 쓰임 받을 것을 믿으며, 좋은 이웃으로 항상 어려운 이들의 곁을 지킬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교양강좌 시간에는 김경수 아시아 극동지역 선교사가 ‘긴급한 선교현장을 가다’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SV 선교합창단(지휘 박선주)이 찬송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등을 부르며 하나님께 찬양을 올렸다.

내달 정기 예배는 내달 19일(수) 오전 10시30분 서니베일 대성장로교회에서 열린다.
▶문의: (408)472-5861



강유경 기자 quuee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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