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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 온누리교회 창립 18주년 기념부흥회

“주님 따르면 생수의 강 만날 것”
우성엽 목사 설교

산호세 온누리교회(담임 김영련 목사)가 창립 18주년을 맞아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창립기념 부흥회를 개최했다.

‘왕의 마음을 사로잡는 어린 양의 신부’라는 큰 주제 아래 열린 이번 부흥회는 교회를 개척한 우성엽 파송 선교사가 강단에 올라 설교를 펼쳤다.

지난달 30일에 열린 집회에서는 우목사와 현재 담임 김영련 목사가 함께 공동 설교에 나섰다.

우목사는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는 주제를 들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

우목사는 “인생에는 목마름과 갈증이 따르기 마련”이라며 “주님을 믿고 그 은혜 속에 산다면 넘쳐 흐르는 생수의 강을 만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생명을 주는 교회’를 주제로 하나님의 말씀을 나눈 김목사는 “하나님이 많은 사람에게 주신 은혜가 흘러나와 역사를 만들었다”며 “우리 교회에서 스며나오는 생수가 모여 거대한 강을 이룰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이날 집회에서는 부흥회의 마지막 날을 맞아 3일간 부흥회를 이끈 우목사를 위해 모든 신도들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부흥회에는 기쁨과 영광을 공유하고자 많은 신도들이 자리해 은혜로운 집회로 주님의 말씀에 응답했다.


이승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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