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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그림 속 또 하나의 꽃' 어포더플페어에 수채화가 신애선씨 출품

수채화가 신애선(사진)씨 작품이 3일 개막한 '어포더블페어(Affordable Fair)'에서 소개되고 있다.

6일까지 맨해튼 메트로폴리탄파빌리온(125 웨스트 18스트릿)에서 열리는 이번 페어에서 신씨는 꽃과 풀잎 등을 다룬 수채화 작품을 선보인다.

직접 가꾸는 꽃과 풀을 소재로 그림을 그리는 신씨는 특유의 부드럽고 은은한 표현력이 특징이다. 또 화폭 안에 사진을 담듯, 꽃 그림 속 또 하나의 꽃 그림을 그려넣는 방식으로 작업한다.

한국과 파리 등에서 전시 활동을 해 온 신씨는 현재 한국미술협회와 성남미술협회 등에서 자문위원을 맡고 있으며, 한국수채화협회 부이사장이다. 지난해 대한민국미술전시대전에서는 최우수상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

올해 어포더블페어는 78개 갤러리가 참여하는 아트페어로, 최소 100달러에서 많게는 1만 달러의 가격에 작품을 구매할 수 있는 예술품 전시장이다. 전체 전시작 가운데 절반은 5000달러 이하로, 누구나 구매 가능하도록 문을 활짝 연다는 취지로 열리는 행사다. affordableartfair.com/newyork

이주사랑 기자 jsrlee@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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