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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날씨..내일 기온 뚝 영하권

기온이 오르내리는 패턴을 보이면서 감기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최근 들어 워싱턴 일원 기온이 며칠새 수십도를 오르내리고 아침과 낮 기온차가 커지면서 감기로 고생하는 한인들이 늘고 있다.

목이 붓고 따끔따끔하며, 잦은 기침이 나는 것이 전형적인 증상이다.
기상청은 12일(수)에도 낮 기온이 70도까지 오르지만,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면서 밤에는 기온이 27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낮에는 시속 22마일, 밤에는 29마일의 강풍까지 불어 체감온도는 훨씬 낮을 전망이다.

밤새 떨어진 기온은 13일(목)까지 계속된다. 흐리고 바람이 많이 부는 가운데 낮 기온은 32도, 밤 기온은 21도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14일(금)부터 서서히 기온이 올라가 낮 평균 50도대의 예년 기온을 되찾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처럼 기온차,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특히 보온에 유의하고,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는 것이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유승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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