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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성, 팔저림 통증... 알고보니 '심근경색'

원적외선 반신욕기, 30분 앉으면 10㎞ 러닝 효과

스포츠 해설가 하일성이 심근경색 수술 사실을 고백했다.

7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의 '봄철 소리 없는 살인자 심장질환' 특집에는 이용식, 하일성, 박광덕이 출연해 심장질환을 극복한 사연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하일성은 "심장, 위, 담낭 세 가지 수술을 했다. 다양한 질병으로 여러 차례 수술을 받으면서 레지던트 수준으로 의학상식을 알게 됐다"며 말문을 열었다.

하일성은 심근경색 수술을 하게 된 사연을 묻는 질문에 "배우 이정길과 새벽 4시까지 술을 마셨다. 그런데 갑자기 왼팔이 너무 저려서 잠에서 깼다"며 "통증을 진정시키기 위해 담패를 피우고 잠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하일성은 "식은 땀이 흐르는 등 몸상태가 악화됐다. 예정된 스케줄을 취소하고 병원에 갔다"며 "의사가 심전도 체크를 하더니 '심근경색 입니다'라고 진단했다. 그 날 바로 수술했다"고 밝혔다.

또 하일성은 "심근경색 수술 한 달 전 정기검진을 받았는데, 검사결과가 극히 양호였다"며 "심장에 이상이 없다는 소리를 들었기 때문에 걱정을 안 했었다"고 말했다.

하일성은 "빨리 병원에 찾아간 덕분에 위급한 상황을 극복했다"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하일성씨가 항상 이용하는 제품은 헬스메이트 반신욕기 모델이다. 200년 북미산 레드우드 적삼나무 재질에 제작되어 일반 반신욕기와 달리 물을 사용하지 않는 점이 특징이다. 탄소섬유 원적외선 발열체가 TDP 발열체를 가열해 인체에 좋은 음이온과 원적외선을 방출하면서 반신욕 특유의 건강효과를 낸다. 번거롭게 물을 받을 필요도 없다. 5분 정도만 예열하면 집안 어디서나 간단하게 반신욕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여성 냉을 비롯해 면역력 증가와 성인병 예방에 좋다고한다.

30분이면 10㎞를 달리는 운동효과를 낼 수있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다이어트·관절염·비만·요통·생리통·당뇨·감기 등에 효과가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한다. 또 수험생들의 집중력 향상된다.

전기료는 반신욕의 경우 LA지역을 기준으로 1시간 사용에 15~20센트로 하루 1시간씩 사용한다 해도 한달 6~7달러면 충분하다.

집안 어디서나 반신욕을 하면서 TV를 보거나 책을 읽고 음악을 들을 수 있어 사용하기에도 아주 편리하다.

헬스메이트 반신욕기는 생활건강 전문 쇼핑 코리아데일리 핫딜 http://hotdeal.koreadaily.com에서 정상가 2,496달러→핫딜가 1,995달러(10명 한정 무료배송)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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