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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가장 좋아하는 세제는 '다이알'

유아의 제품 중에서 엄마들이 가장 염려하는 것이 2세부터 사용하기 시작하는 비누제품과 샴푸이다.

이 때부터 몸에서 기름기가 분비되기 시작하기 때문인데 문제는 어른 피부처럼 강하지 못하고 자극에 대단히 민감한 상태여서 케미컬에 조심해야 한다.

피부에서 분비되는 기름을 부드럽게 제거해 주되 아이의 피부를 상하지 않는 것이 특히 2세~6세 자녀를 둔 엄마들의 관건이다.

다이얼(Dial) 제품은 엄마들이 사용해 보고 이 연령의 아이 피부에 손상이 가장 적은 제품으로 평했다.

키즈 바디+헤어 워시(kids Body + Hair Washes)는 매우 여리고 센서티브한 유아 피부를 큰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 피부 표면의 기름기를 부드럽게 제거해 준다.

머리 감는 샴푸로도 함께 사용하며 물론 눈에 들어가도 아프지 않다.

성인들이 사용하는 비누나 샴푸를 이 시기에 사용하면 피부에 심한 부담을 주면서 일찍 피부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다는 것 또한 마음에 두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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