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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중세 시대로의 여행..이정주씨 MK 갤러리서 개인전

서양화가 이정주씨의 개인전 ‘브르타뉴의 스케치(Sketches in Brittany)’가 오는 8일(토)부터 28일까지 MK 갤러리에서 열린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이번 전시에선 이씨가 프랑스 브르타뉴 지방에서 지내면서 작업한 작품들이 주로 선보인다.

그는 지난해 3월 브르타뉴 지역의 중세도시 디낭의 초청으로 시립 ‘이본 진 하펜 뮤지엄’ 소속 아트리에 비네트 작가로 활동한 바 있다.
이정주씨는 “당시 완전히 새로운 환경에서 예술적인 영감을 많이 받을 수 있었다”며 “중세 시대의 건물들이 잘 보존된 고풍스러운 도시와 지중해의 강렬한 햇빛, 개방적이고 친절한 주민들의 환대가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서울대 미대와 동대학원을 졸업한 이씨는 프랑스 몽펠리에, 미 조지메이슨대학에서 수학했다. 한미미술가협회(HMAA) 회장을 역임했으며 지금은 고문을 맡고 있다.
오프닝 리셉션은 8일 오후 4시~6시. ▷문의: 703-734-7777 ▷주소: 1952 Gallows Rd. #202, Vienna, VA 22182

유승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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