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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임하면 주님의 증인될 것”

임마누엘 장로교회 ‘부흥 집회’… 김하중 장로 간증

김하중 장로가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새로운 부흥의 전기를 마련했다.

산호세 임마누엘 장로교회(담임 손원배 목사)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부흥 집회’를 개최했다.

이번 부흥회에서는 서울 온누리교회 김하중 장로가 초청돼 ‘하나님의 대사’를 주제로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기도의 응답하심에 대해 간증했다.

‘하나님의 뜻을 찾기 원하십니까?’의 소주제로 열린 지난 7일 부흥집회에서 김장로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 1:8)’의 성경 말씀처럼 우리에게 성령이 임하시면 예수님의 증인이 된다”며 “성령이 임하면 먼저 우리의 언어가 바뀐다. 더 이상 세상적인 것이 아닌 십자가와 그 사랑을 말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장로는 “삶 또한 그와 같이 바뀐다. 우리의 언어와 삶이 이렇게 바뀌면 선한 영향력을 주변에 미치게 되고, 이것이 결국 이 세상을 바꾸는 밑거름이 되는 것”이라며 “그렇게 성령이 임하면 세상이 할 수 없는 위대한 일을 이룰 수 있다. 새해에는 이 같은 성령 충만함으로 이 땅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을 이루어가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김장로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외교관의 꿈을 이루고 김대중·노무현 정부에 걸쳐 6년5개월간 최장수 주중대사를 역임했다.



강유경 기자 quuee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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