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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일생, 대형 뮤지컬로 그려낸다

창조문화선교단 뮤지컬 '영생'
오는 4월 은혜한인교회서 개최

예수의 일생을 다룬 뮤지컬 공연이 열린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규모 공연으로 연극배우 및 제작진만 250여 명의 인원이 동원되는 초대형 뮤지컬이다.

창조문화선교단에 따르면 순수창작 뮤지컬 '영생, 2014 구속(Eternal Life, 2014 Redemption)'이 오는 4월11일~4월13일까지 3일간 오렌지카운티 지역 은혜 한인교회에서 열린다.

창조문화선교단 김현철 감독은 "고난주간 및 부활절 특별공연으로 준비되는 이번 뮤지컬은 지난해 공연에서도 6000명 이상의 관객이 관람했다"며 "청소년부터 성인, 노년층까지 다양한 세대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뮤지컬 '영생'은 브로드웨이 수준의 의상과 분장, 특수조명 시스템이 설치되고 연극배우 및 전문 무용단이 참여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배우와 무대 스크린 배경이 함께 움직이는 3D형식으로 펼쳐진다.

김 감독은 "이 뮤지컬은 자체 제작으로 작곡가 정봉화씨가 30곡을 전부 작곡했다"며 "예수의 사역과 죽음, 부활의 복음을 예술 공연을 통해 기독교인을 비롯한 비교인들에게 전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출연진에는 한준수(CCM가수.예수역), 박선영(복음성가 가수.간음한여인역), 송민영(성악가.막달라마리아역) 권상욱(성악가.미가엘역)씨 등 다양한 배우들이 출연한다. 한편 창조문화 선교단은 남가주 문화 선교를 위해 지난 2003년 초교파로 창단됐으며, 문화 속에 복음을 심는 취지로 매년 2회씩 공연을 하고 있다.

▶문의:(213) 215-4662

장열 기자 rya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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