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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미국자유인권연합회, LA카운티 문장에 십자가 복귀 ‘반대’

남가주 미국자유인권연합회가 6일 최근 카운티 휘장(seal)에 십자가를 다시 넣기로 결정한 LA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소장에서 기독교의 상징인 십자가를 정부 휘장에 넣는 것은 타종교와 비종교인에 대한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주장했다.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지난달 7일 연 위원회에서 LA지역에 처음 정착한 스페인 이주민 공동체를 상징하는 샌 게이브리얼 미션 그림에 십자가를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이 십자가는 지난 1957년부터 2004년까지 카운티 공식문장의 일부였으나 정교분리를 규정한 헌법에 어긋난다는 지적에 따라 삭제됐다.

오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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