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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무료 치과 진료 행사..선착순 20명

한인복지센터 10일 신청 접수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 치과 진료 행사 ‘M.O.M. 프로젝트’가 오는 3월 15일(토) 오전 6시30분 스프링필드 북버지니아 커뮤니티 칼리지(NVCC)에서 열린다.
워싱턴 한인복지센터(이사장 해롤드 변)는 10일(월) 오전 10시부터 참가 신청 전화 접수를 받는다. 선착순 20명.

지원자격은 19세 이상 페어팩스카운티 주민이며, 월소득 수준이 연방 정부 빈곤선의 200% 이하에 해당돼야 한다. <표 참조>

단, 이전에 이미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았던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행사에서는 클리닝, 충치치료, 신경치료, 발치 등 진료를 제공하며 복합적인 치료가 필요할 경우 가장 시급한 치료 한 가지만 해준다.

수혜자는 21일(금) 오전 10시 한인복지센터에서 열리는 오리엔테이션에 반드시 참석해서 서류 작업을 완료해야 한다. 이때 신분증, 수입 증명서류,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 리스트를 가져가야 한다.

M.O.M. 프로젝트는 북버지니아 치과협회, 북버지니아 커뮤니티 칼리지와 다수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는 무료 치과 진료 프로그램이다.

유승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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