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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 대신 렌즈…빛과 그림자를 담아내다

5인 화가 그룹 사진전
샌페드로 Ls갤러리

그림을 그려온 화가들이 잠시 캔버스에서 카메라로 눈을 돌렸다.

그리고… 각자의 감각에 맞는 앵글로 자연과 주변을 렌즈에 담아 사진 작품을 탄생시켰고 이를 모아 사진전을 연다.

오는 2월 6일부터 샌 페드로의 Ls갤러리(대표 최성호)에서 사진전시회를 갖는 화가는 5명. 나종성, 남궁경, 변정국, 최성호, 수잔 황이 3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사진전의 제목은 '빛과 그림자'.

빛과 그림자를 축으로 카메라 렌즈로 투영된 다양한 사물의 모습이 화가들의 특성과 감성에 따라 매우 다양하게 표현됐다.

최성호씨는 "회화 작가들이 담아내는 사진은 사진 작가들과 어떻게 다를까 하는 궁금함에서 구상했다"며 관람객이 같은 질문을 갖고 작품을 대해주길 기대한다.

오프닝이 열리는 2월 6일에는 샌 페드로 다운타운에서 아트 워크 행사가 펼쳐진다.

전시회는 22일까지 열린다. 오프닝은 2월 6일 오후 6시부터 9시.

▶주소: 362 W. 7th St. San Padro

▶문의: (213)268-8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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