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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 한의대 다양한 건강세미나.. 중풍 강연회로 시작…지역주민 위해 봉사

버지니아 한의대가 지난 18일 개최한 중풍 한방건강 세미나를 시작으로 다양한 주제의 건강세미나를 열고 있다.
주태청 한의학 박사는 이날 중풍의 증상, 치료와 예방, 후유증 관리 등과 관련 강의한데 이어 관련된 세미나를 꾸준히 이어간다.

중풍은 완치가 어렵고 치료기간이 오래 걸리는 질환이기 때문에 올바른 생활수칙을 지켜 예방해야 한다. 또한 후유증 관리와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도 중요하다.
경희대 한의대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받고 경희대 한방병원에서 수많은 중풍환자들을 치료했던 주 박사는 “겨울철 추운 날씨엔 중풍 발병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건강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중풍에 대한 이해를 돕고 치료와 예방법 등 건강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는 “중풍은 뇌혈관질환으로 고혈압, 당뇨, 흡연 등 원인, 가족력이 주요 원인인데 중풍이 갑자기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여러 번 위험신호가 온다”며 “중풍은 올바른 생활수칙들을 잘 지킨다면 예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문의: 703-323-5690
박성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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