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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예수인교회, 최병락 목사 초청 ‘신년부흥성회’

“다시 일어서도록 역사하신다”

북가주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되새기며 복된 한 해를 맞이했다.

샌프란시스코 예수인교회(담임 오관진 목사)는 지난 16~19일, 4일간 ‘다시 일어나라’는 주제로 교회본당에서 ‘2014 예수인 신년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지난 19일 강사로 초청된 텍사스주 달라스 소재 세미한교회 최병락 담임목사는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인하여 엎드러지느니라(잠언 24:16)”는 성경말씀을 전했다.

최목사는 “삶 속에는 어떤 형태로든지 일곱번 넘어지는 고난이 있지만 주님께서 반드시 일어나도록 역사하신다”며 “하나님은 모든 고통을 선으로 바꿔주시는 분이기에 우리는 주님에 대한 견고한 믿음으로 나아갈 때 승리할 수 있다”고 역설했다.

이날 참석한 최성우 성도는 “오늘 소주제 ‘은사의 회복’아래 진행된 설교 말씀 중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달란트를 남과 비교하지 말고 하나님 영광을 위해 기쁘게 써야한다는 부분이 가슴에 남았다”며 “이번 부흥회를 통해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신뢰로 인생의 모든 두려움을 떨쳐내고 당당히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었다”고 전했다.

최목사는 한국의 침례신학대 기독교 교육학과 졸업 후 달라스 포트워스에 소재한 사우스웨스틴신학대학에서 신학 석사, 현재 동 대학 목회학 박사과정에 있으며 지난해 8월 저서인 ‘다시, 일어남’을 집필했다.



강유경 기자 quuee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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