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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아트쇼 '한국 현대미술 위상 높였다'

5일간 6만여명 관람 성료

한인 화랑 14곳이 참여, 세계 속에 우뚝 선 한국 현대미술의 높아진 위상을 보여준 LA 아트 쇼가 5일간의 화려한 일정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LA아트 쇼에 참가한 한국 화랑은 가나 아트, 갤러리 인, 이화익 갤러리, 조현 갤러리, 박여숙 갤러리, 카이스 갤러리, 아트사이드 갤러리, 백해영 갤러리, 표 갤러리, 칼리파 갤러리, 영 아트 갤러리, 갤러리 타블로, 줌 예강 갤러리, 청작 화랑.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최정화, 이용백을 포함 권기수, 박선기, 배준성, 신호윤, 유정현, 이경미, 이소연, 정명조, 홍성도 등의 아티스트들이 평면회화에서부터 조각과 인스털레이션, 사진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또한 샌프란시스코의 맥로린 갤러리의 화가로 참가한 전아영 등 전세계 갤러리에서 전속 작가로 활동하는 한인 작가들이 다수 뛰어난 작품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LA 아트 쇼의 수석 디렉터인 킴 마틴데일은 "이번 쇼를 통해 중국화가들에 비견될 수 없는 한국 화가들만의 독특하고 뛰어난 작품성을 세계 미술계에 확실하게 자랑했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한국 화랑이 참가해 주기를 기대했다.

LA아트쇼 주최 측에 의하면 110여 화랑이 참가한 이번 아트쇼에는 6만여명의 관람객이 입장한 것으로 집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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