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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없는 ‘화창한’ 성탄

올해 크리스마스는 눈이 내리지 않는 화창한 성탄이 될 전망이다.
국립기상청은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화) 오후 워싱턴 일원에는 진눈깨비 혹은 비가 내린 뒤 오후 늦게 개기 시작해 25일(수)은 화창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기온은 이틀 모두 화씨 22도 안팎을 보이겠지만 낮 최고 기온은 24일 40도대 초반과 25일 35도대 중반을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워싱턴 일원에는 내년 1월 2일(목)과 6일(월) 진눈깨비가 내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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