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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의 구세주 이 땅에 오셨네”

이스트베이·콘트라코스타·산호세 교협 성탄절 연합예배

북가주지역 교회 총연합회(회장 강대은 목사) 소속 지역별 협의회가 각 지역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뜻을 되새겼다.
이스트베이 교회협의회(회장 이재석 목사)와 콘트라코스타 교회협의회(회장 민찬식 목사), 산호세 교회협의회(회장 홍삼열 목사)는 지난 15일 각각 ‘성탄절 연합예배’를 드렸다.

오클랜드 이스트베이 제일침례교회(담임 김병직 목사)에서 열린 이스트베이 교회협의회 연합예배에서 임마누엘선교교회 문형준 담임 목사가 ‘그리스도의 비밀’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문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누리게 될 은혜들을 잠시 숨겨놓으셨다”며 “우리는 그 크고 비밀스런 일들을 알기 위해 함께 걷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성탄을 축하하기 위해 베이지역 워십댄스팀 갓스 이미지(단장 엄영미), 연합 성가대(지휘 김수정) 등이 특별 찬양무대를 꾸몄다.

콘트라코스타 교회협의회도 산라몬 콘트라코스타 한인장로교회(담임 전성호 목사)에서 성탄 연합예배를 성도들과 함께 드렸다.

이날 연합예배에서는 ‘메리 크리스마스(창세기 35:1-21)’를 주제로 은혜의 빛 장로교회 강대은 담임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강목사는 “예수님은 모든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며 “기쁘고 복된 성탄절을 맞이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길 바란다”고 성탄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산호세 교회협의회도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담임 홍삼열 목사)에서 연합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말씀대로 이뤄진 하나님의 역사’를 주제로 대성장로교회 한태진 담임 목사가 설교했다.

이날 북가주 관악앙상블(지휘 조슈아 최), 온누리교회 중창단(지도 박승진), 산호세 지역 목회자 찬양단(지휘 홍흥산) 등이 참가, 성탄을 축하하는 무대를 꾸몄다.



강유경 기자 quuee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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