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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데모니아 의료봉사회 제1회 스마트 암검진

16일, 밀피타스 본원

스마트 암 검진 혜택을 북가주에서도 누릴 수 있게 됐다.

유데모니아 의료봉사회(이사장 김대용·원장 위재국)는 오는 16일(월) 오전 11시 유데모니아 의료봉사회 밀피타스 본원에서 ‘제1회 스마트 암 검진’을 실시한다.

스마트 암검진은 서울대 의대 교수인 김철우 바이오인프라 대표와 서울대 의대 암 연구소가 공동 개발, 2011년 한국 보건복지부 신기술 인증을 받은 진단법이다.

기존 혈액검사(종양표지자검사)를 통해 암을 검진하는 방법을 확대한 이 진단법은 혈액검사만으로 6대 암(폐암, 간암, 위암, 대장암, 유방암, 전립선암)의 위험성 여부를 발견할 수 있다.

김대용 이사장은 “그동안 비용때문에 암 검진 엄두를 내지 못했던 한인들이 혜택을 받아 건강을 지키길 바란다”고 전했다.

검진 비용은 1회당 300달러이며 검진 결과는 유데모니아에서 혈액 채취 후 3~4주 뒤에 받아볼 수 있다.

사전 예약 통해 검진이 가능하다.

▶주소: 1851 McCarthy Blvd. #115, Milpitas

▶문의: (408)641-1004 / www.bio-infra.com



강유경 기자 quuee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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