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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보자기 7인전 13일 한국문화원서 개막

한국 보자기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소개하는 전시회 ‘한미 보자기 7인전: Bojagi & Beyond’이 오는 13일부터 내년 1월 17일까지 워싱턴 DC 한국 문화원에서 열린다.
한국과 미국의 대표적인 보자기 작가 김순희·박기옥·김지희·차지선·이정희·메리 루스 스미스·낸시 크래스코 등이 참가해 다양한 한국 전통 기법, 또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 등을 선보인다.

김순희씨는 서울 초전 섬유 박물관 관장으로 전통부터 현대까지 광범위한 보자기를 다뤄왔다. 김지희씨는 대구 자연 염색 박물관 관장이며, 보자기에 자연 염색을 접목한 작업을 하고 있다. 박기옥씨는 서울 ‘쉼’ 박물관 관장, 차지선씨는 2000년부터 모든 작품을 수작업으로 제작해온 전업 작가다.
개막식은 13일(금) 오후 6시30분이며, 워싱턴 섬유박물관 리 탤봇 큐레이터의 ‘문화적 맥락에서 본 보자기’, 이정희 객원 큐레이터의 ‘보자기 투데이’ 강연이 함께 열린다.

참가는 무료지만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문의: 202-587-6163, jiyoungy@koreaembassy.org ▷장소: 2370 Massachusetts Ave., NW Washington, DC 20008

유승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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