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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나리타시 미국-일본 무료 관광 이벤트 개최

일본 간사이 공항이 개항하기 전까지는 동경 근처 나리타 공항이 일본 수도를 대표하는 국제 공항이었다. 나리타 시티는 도쿄에서 40분 거리밖에 되지않으며 나리타 국제 공항에서는 자동차로 20분 거리에 있다.

나리타시티는 세계적으로 혼잡한 동경시내에 근접한 한산한 전원도시라 말할 수 있다. 역사적인 오모테산도 거리, 술쌀,예술작품등 일본문화를 직감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유산들을 너무 쉽게 발견하게 된다.

일본 정부가 나리타 시티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2020년 일본 하계 올림픽 유치가 확정되면서 방사능 오염이라는 오명을 씻어 버리기위해 친환경적인 이미지에 중점을 둔 홍보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나리타 도시는 'Fly to Narita'라는 캠페인을 7개 항공사와 시작했다. 특히 미국에서 일본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미주 왕복 항공 티켓과 나리타 소재 최고급 호텔 투숙권을 경품으로 내걸며 외국인 유치에 발벗고 나섰다. 12월 31일까지 'Fly to Narita'홍보 캠페인 페이지에 접속한 후 신청서에 일본 방문 계획을 입력하면 된다. 그중 7명을 선발하며 일본 무료 방문의 기회를 선사한다.

게다가 나리타 시티는 2013년 12월 31일까지 나리타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택시 서비스도 제공한다.

문의 : http://www.nrtk.jp/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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