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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협 신임회장에 임연수 목사



정기총회 12개 교회 신규가입

부회장 한병철·이사장 최선준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는 25일 슈가힐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임연수 생명나무침례교회 목사를 선출했다.

임 신임회장은 한국 침례교신학교에서 학부와 석사, 목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1978년 군입대해 21년간 군목으로 사역했다. 지난 2000년 도미해 세광침례교회 담임을 역임했으며, 2002년 슈가힐에 생명나무침례교회를 개척해 담임목회자로 활동 중이다.

그는 취임사에서 "이민목회 경험이 부족해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두렵기도 하다"며 "하지만 선후배 목사 여러분들이 잘 도와줄 것으로 믿고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교협은 하나의 큰 교회와 같다. 소속 교회들이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협력하자"고 덧붙였다.

또한 이날 총회에서는 부회장에 한병철 중앙장로교회 목사를, 신임 이사장에는 최선준 목사를 선임했다.

한편 예수소망교회 등 4개 미국장로교(PCUSA)와 노크로스 한인교회 등 4개 한인연합감리교단 소속 12명의 목회자가 교협 신입회원으로 가입했다. 이에따라 교협 소속 교회는 총 81개로 늘어났다.





권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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