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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연휴, 여행 떠나기 전 차량 관리 ‘꼼꼼히’

추수감사절 4340만명 대이동, 90%가 자동차 여행



추수감사절을 맞아 4340만명이 여행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중 90%가 자동차를 이용하겠다고 응답한 가운데 출발전 세심한 차량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전국고속도로안전협회(NHTSA)에 따르면 추수감사절은 연중 교통 사고율이 가장 높은 기간이다.

지난 2010년 통계에 따르면 연휴 기간별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추수감사절(431명), 노동절(403명), 독립기념일(392명), 성탄절(259명) 순이었다.

오클랜드 김스정비 김명천 대표는 “엔진오일과 타이어 마모 상태·압력 체크는 필수”라며 “미국에 온 지 얼마안 된 이들은 특히 캘리포니아의 따듯한 날씨에 엔진 부동액이 필요 없다고 생각했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으니 방심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

김대표는 이기간 레이크 타호나 요세미티 등 산간 지역으로 떠나려는 한인들의 차량 관리에도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지역으로 갈 경우에는 ▶엔진 부동액을 반드시 채우고 갈 것 ▶얼지않는 100% 정품 와이퍼액을 채울 것 ▶기온 하강시 배터리 기능이 약해지므로 방전에 주의 ▶겨울철 사용량이 증가하는 와이퍼 고무 체크 ▶타이어 체인 장착 등을 당부했다.



황주영 기자 sonojune@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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