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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오브 탱고’ 음악회

한인 음악가들 바이올린·피아노·첼로 연주



아르헨티나 탱고의 거장 아스토르 피아졸라 작품들이 북가주 한인사회의 늦가을을 장식한다.

오는 16일(토) 오후 7시 마운틴뷰 핀센터 타테오치 홀에서 열리는 ‘소울 오브 탱고’ 음악회를 통해 바이올리스트 정수영·피아니스트 김귀정·첼리스트 어거스트 리씨가 열정적인 탱고 음악을 들려준다.

이번 공연에서는 강렬하고 다채로운 분위기의 아디오스 노니노(Adios Nonino)를 비롯해 혁명(Revolucionario)·리베르탱고(Libertango)·그랑탱고(Le Grand Tango)·부에노아이레스의 사계(Four Seasons of Buenos Aires) 등이 연주된다.

입장료는 개인당 20달러며 수익금 전액은 태풍 ‘하이옌’ 피해자들을 돕는데 쓰인다.

▶주소: 230 San Antonio Cir. Mountain View

▶문의: (408)398-7033



강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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