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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작품속 무한 상상의 세계가…중견작가 7인 소품전

리앤리 갤러리가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 미국과 독일 등지에서 활동해 온 중견 작가의 소품전을 갖는다.

'스몰 웍스, 빅 아트'(Small Works Big Art)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작가는 조현숙, 비니 카만, 이경수, 데이비드 모엔, 박영라, 이성실, 짐 비버.

서라믹, 콜라주, 드로잉, 유화, 목조각 등 7명의 개성있는 작가들이 선보이는 다양한 작품 70여점이 선보인다.

조현숙씨는 그동안 여행하며 틈틈이 그린 드로잉을, 비니 카만은 종이를 이용한 믹스드 미디어, 이경수씨는 반추상 믹스드 미디어, 데이비드 모엔은 서라믹 작품을 준비했다.

독일에서 활동해 온 박영라씨는 연필로 그린 드로잉, 이성실씨는 종이와 펜, 토너를 사용한 작품, 짐 비버는 콜라주와 나무 조각품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의 특징은 소품이지만 미술이라는 영역의 다양한 부문을 모두 감상할 수 있다는 것. 제목처럼 작은 작품 속에 아트로 표현할 수 있는 상상의 세계가 담겨 있어 경이로움을 맛볼 수 있다.

리셉션은 16일 오후 5시.

▶주소: 3130 Wilshire Bl. #502 LA

▶문의: (213)365-8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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