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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교실] 통밀 & 넛(치즈) 샌드위치

한국인 입맛에 딱~

샌드위치를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만들어 먹고 싶다. 치즈와 버터 대용으로 우리 입에 맞는 식물성 버터를 만들어 보자. 식물성 건강 버터를 빵에 충분히 바르고 채소와 아보카도를 듬뿍 넣어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으면 너무나 맛있다. 넛치즈는 외국인 및 아이들 대부분이 맛 보면 너무나 좋아하는 음식이다.

▶재료

토마토 중간크기 2개, 오이 1개, 아보카도 2개, 양상추 1포기, 채 썬 보라 양파 1/4 컵

▶소스: 불린 캐슈 1/2컵, 두유 1/2컵, 소금 1/8 작은 술

▶만드는 법

1. 캐슈는 8시간 전에 불린 후 건져서 두유, 소금과 함께 믹서에 간다.

2. 보라 양파를 채를 썬 후 물에 담가 놓는다.

3. 토마토, 오이, 아보카도를 씻어서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4. 양상추도 씻어서 물기를 빼고 한잎씩 떼어 놓는다.

5. 통밀빵에 넛치즈를 빵칼로 바르고 야채를 사이에 넣는다.

Tip 캐슈는 굽지 않은 것이 더 건강적이다.

▶문의: (714)403-6273
이수미 영양사
(요리교실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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