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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한국문화원서 29일까지 권명원 한글서예전

한글날 567주년을 기념하는 한글서예전이 워싱턴 DC 한국문화원에서 열리고 있다. 한글서예가 권명원씨의 작품 총 52점이 오는 29일까지 전시된다. 권씨의 작품은 의회도서관과 스미소니언 박물관, 맥아더 기념관, 링컨 박물관 등에 소장돼 있다.

권명원씨는 개막식에서 “이젠 한국의 문학이 K팝과 한식, 드라마에 이어 한류의 전면으로 나서야 한다”며 “우리의 아름다운 언어로 쓴 훌륭한 작품들이 보다 많이 번역돼 세계에 소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은 권씨가 ‘한글은 우리의 자랑’을 대형 붓글씨로 소개하는 모습. ▷문의: 202-939-5688 ▷장소: 2370 Massachusetts Ave., NW, Washington, DC 2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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