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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교실] 단호박 영양밥

손님상 요리로도 근사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진 날씨탓에 따뜻한 음식이 먹고 싶어진다. 단호박 영양밥이라면 어떨까. 기름에 볶은 볶음밥보다 또는 흰밥보다 몸에도 좋고 영양도 만점이다. 단호박은 좋은 항암제이며 칼슘, 철분이 풍부하다. 밤, 대추, 잣은 최고의 보양식 재료이다. 특히 손님상으로도 추천할 만하다. 소풍갈 때 도시락으로도 좋다.

◆재료(4인분)

단호박 중간 크기 1개, 현미 찹쌀 1컵, 밤 5개, 대추 3개, 잣 1티스푼, 흑미 1/4 컵, 소금 1티스푼

◆만드는 법

1. 찹쌀과 흑미를 하루 전에 불려 놓는다.

2. 단호박을 뚜껑 모양으로 도려내고 씨를 뺀다.

3. 불린 찹쌀과 흑미에 깐 밤, 대추, 잣을 넣고 소금으로 간을 한 후 밥을 한다. (밥을 할 때 호박 속에 (3)을 꼭꼭 눌러 채운 후, 찜통 속에서 25분 - 30분 동안 호박이 익을 때까지 찐다.)

4. 한 김이 나가 식은 후, 보기 좋게 썰어서 접시에 예쁘게 담아낸다.

TIP 찐 단호박과 과일만으로도 다이어트로 고민하는 현대인들에게 밥 대신 훌륭한 저녁식사 대용이 되어 속을 든든하게 해준다.

▶문의: (714)403-6273
이수미 영양사
(요리교실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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