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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바로 세우기’는 계속된다

김진덕·정경식 재단, 팔로알토 101에 또 ‘독도 홍보’ 광고


‘독도 홍보’ 대형 옥외광고판이 또 올려져 주류사회에 ‘독도는 한국 땅’이라는 올바른 역사를 전한다.

김진덕·정경식 재단(대표 김한일·이사장 김순란)은 19일 팔로알토 유니버시티 에비뉴와 엠바카데로 로드 사이, 남쪽 방향 101 프리웨이 선상에 독도 사진과 함께 ‘Visit Beautiful Island! Dokdo, Korea!(아름다운 섬, 한국의 독도를 방문하세요)’라고 새겨진 옥외광고판을 설치했다.

앞으로 2주간 자리를 지킬 이 광고판은 지난달 샌프란시스코 101 프리웨이에 설치됐던 독도 홍보 광고의 후속으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여성 모델만 바뀌었고 펄럭이는 태극기와 ‘East Sea(동해)’ 표기는 그대로다.

김진덕·정경식 재단 김한일 대표는 “광고를 통해 한인 2세들은 물론 주류사회 주민들도 독도의 정체성을 정확히 인식했으면 좋겠다”면서 “역사 바로 세우기가 미주사회에도 확실하게 뿌리내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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