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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로 바뀐 한인은행

BBCN은행 우드사이드지점(지점장 김수진)이 갤러리로 변신했다. 신예작가 이지연.유선씨의 작품 전시회가 12일 개막 오는 12월 12일까지 우드사이드지점에서 열린다. 이 전시는 문화예술단체인 알재단이 마련한 '아티스트 인 워크플레이스' 프로그램의 하나다. 이 은행은 3개월에 한 번씩 새로운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상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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