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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국소설가협회, 두번째 회원 작품집 출간

27일 용수산서 출판기념회

미주한국소설가 협회(회장 전상미)가 '미주 한국소설' 2집을 출간했다.

창간호 출간 후 2년만에 나온 이번 미주한국소설에는 13명의 단편소설이 수록됐으며 소설가협회가 최근 공모한 신인문학상 수상 작품도 수록됐다.

또한 책에는 미주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소설가들의 주소록도 첨부됐다.

미주 한국소설 2집에 작품을 수록한 소설가는 이언호(브리스틀콘 소나무), 전상미(자명고), 정해정(파도소리), 연규호(살인자), 김영강(나는 살고싶다), 권소희(바나나 껍질 속의 난장이), 김영문(백야), 홍영옥(자카란다), 곽설리(마 생물), 최문항(골목대장), 윤금숙(무더웠던 지난 여름), 황숙진(내가 달리기 시작한 이유), 백해철(변화).

전상미 회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회원들의 적극적 참여로 책을 출간하게 되어 보람되고 기쁘다"며 좋은 작품으로 꾸며질 3집 출간을 기대했다.

소설가협회에서 처음 실시한 제 1회 신인상 수상작으로는 가작에 이준혁, 장려상에 김태영, 고원상씨가 선정됐다.

미주한국소설 제2집 출판기념회와 신인 문학상 시상식은 27일 오후 6시 용수산에서 열린다.

참가비 20달러.

▶문의: (213)200-8148

novelus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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