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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 '장윤정·박현빈 트로트'에 빠졌다

뉴욕공연 2000여명 몰려
내일 시카고, 13일 LA 공연

'트로트 남매' 장윤정·박현빈 미주투어의 막이 올랐다. 오는 13일 슈라인 오디토리엄에서 열리는 '유쾌 상쾌 통쾌 한가위쇼 장윤정·박현빈 콘서트'를 준비 중인 트로트계의 수퍼스타 장윤정·박현빈은 8일 뉴욕 퀸스 칼리지 콜든 오디토리엄에서 2000여명의 동부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창을 해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극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샤방샤방' '오빠만 믿어' '어머나' '짠짜라' 등 장윤정·박현빈 두 사람이 들려주는 흥겨운 트로트곡에 몸을 맡긴 채 함께 노래를 따라하고 춤을 추는 등 공연을 즐겼다. 장윤정·박현빈은 능수능란한 무대매너로 객석의 분위기를 쥐락펴락하는 한편 함께 무대에 오른 밴드, 코러스, 댄서들과도 환상의 호흡을 자랑해 '역시 장윤정·박현빈'이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미주 투어의 첫 공연지인 뉴욕 콘서트를 무사히 마친 장윤정·박현빈은 중부로 이동, 10일 시카고 공연을 마치고 다시 LA로 이동, 13일 남가주 관객들에게 최상의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유쾌 상쾌 통쾌 한가위쇼 장윤정·박현빈 콘서트'의 LA 공연 티켓은 코리아데일리 핫딜(hotdeal.koreadaily.com)과 전화(213-368-2543,2577)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이경민 기자 rache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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