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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솥'남가주

5일 LA시 일원의 낮 최고기온이 96도에 육박하는 폭염을 기록했다. 찜통 더위 속 행인들이 3가와 페어펙스 애비뉴 코너를 걷고 있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남가주 고온 건조한 날씨는 오는 6일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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