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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재난 블럭버스터 ‘감기’ 내달 6일 VA 페어팩스 개봉

김성수 감독… 장혁·수애 주연

치명적 바이러스를 소재로 한 한국형 재난영화 ‘감기’가 내달 6일부터 버지니아 페어팩스에서 상영된다.
‘감기’는 초당 3.4명 감염, 발병 후 36시간 내 사망하는 치명적인 변종 바이러스를 소재로 한 영화다. 장혁과 수애, 유해진 등의 연기파 배우들이 주연을 맡아 폐쇄된 도시 안에 갇힌 사람들의 사투를 실감나게 그려냈다. <상보 8월 30일 위크엔드 섹션>

막대한 제작비에 걸맞는 방대한 스케일과 액션, 사실감 있는 CG 효과는 물론 배우들의 연기력이 흥행 견인차 구실을 하고 있다는 평이다. 특히 극 중 수애의 딸로 분한 아역 배우 박민하의 연기력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배급사인 CJ 엔터테인먼트 아메리카는 “잔인하고 끔찍한 내용보다는 가족애와 휴머니즘이 강조돼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영화”라며 “특히 자녀를 둔 여성 관객들 사이에 큰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감기’는 9월 6일(금) 버지니아 페어팩스 코너 극장 등 북미 14개 도시에서 동시에 개봉된다. 전국 상영 극장 정보 및 기타 영화 관련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www.CJ-Entertainmen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페이스북 홈페이지 (facebook.com/AsianMoviesNMore)를 방문하면 무료 티켓 증정 이벤트 등에도 참여할 수 있다. 상영시간 122분, 15세 관람가. ▷장소: Rave Cinemas Fairfax Corner(1411900 Palace Way, Fairfax, VA)

유승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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