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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하며 스트레스 날리세요”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 해소에 그만입니다.”
새크라멘토 지역 강태공들의 모임인 낚시동호회(회장 박상운)가 창립됐다.
2개월 전부터 새크라멘토 지역의 강과 산 라파엘 피어 등지로 출조해 짜릿한 손 맛을 즐기고 회원간 친목을 다져왔던 동호회는 지난 24일 박상운 회장 자택에서 모임을 갖고 정식 창립과 함께 회원 확대 등 향후 일정을 논의했다.

박회장은 “동호회의 현재 회원 수는 약20명’이라며 “매월 1~2회 강이나 바다에서 낚시 모임을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회장은 이어 “가입비나 월 회비는 없고 낚시 여행을 갈 때마다 일정 금액의 회비를 걷어 미끼 구입 및 식사비로 사용하고 있다”며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문의: 박상운 회장 (916)214-1038


홍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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