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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링턴 대중버스 서비스 시작

5달러로 알링턴 시내 곳곳을 간다.

DART와 TRE연결 되어 있어
지난 19일 아침부터 알링턴 시에서 대중교통 버스가 운행하고 있다. 월요일 아침 5시 35분에 첫버스가 운행을 시작했으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행한다고 알링턴 시는 밝혔다. 버스 정류장은 주로 센터 스트리트(Center Street)를 중심으로 텍사스 대학교 알링턴 캠퍼스 인근 브람스 스트리트(Abrams Street)와 DFW 국제 공항, 센터포트(CentrePort)역 방향으로 운행되며 달라스향 DART 동쪽 방향과 포트워스행 TRE와 연결된다. 알링턴과 센터포트(CentrePort)역 구간 왕복요금은 5 달러이다.

대중교통 시스템의 시험무대
로버트 클럭(Robert Cluck) 알링턴 시장은 기대했던 일이 정말 일어났다며 대중버스 운행은 매우 중요하고 큰 거래이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제 대중교통 시스템을 운영하고 실험하는 첫 단계이먀 앞으로 2년 동안 운행을 해보고 더 많은 노선을 신설할지 장기적인 계획을 위해 주민투표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했다. Kathryn Wilemon 알링턴 시의원도 주민들이 자가용을 이용할지 대중교통을 이용 할지, 아니면 버스와 철도를 이용할지 선택 할 수 있는 자유가 생겼다며 이는 매우 흥미로운 일이라며 대중버스 운행을 평가했다. 특히 UTA 학생들이 가장 많은 해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DFW 곳곳에서 거주하는 학생들이 차가 없는 경우 통학과 통근에 더 용이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원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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